[중심구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롬3:24)
[묵상을 위한 질문]
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있습니까?
[깊은 묵상]
오늘 말씀은 중요한 사실을 이야기합니다. 그것은 모든 사람이 죄를 범했고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한다는 것입니다(23절).
사람들은 얄팍한 자기 능력과 업적을 자랑하는데 익숙하지만 성경은 자신의 능력이나 업적으로 스스로를 구원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선언합니다. 죄와 그로 인한 문제에는, 인간 스스로가 아닌 다른 방향에서의 해결책이 필요합니다. 바로 그것을 위해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죄의 문제로 고통당하는 인간을 위해 이 땅에 오셨습니다. 예수님이 그분을 믿는 사람들을 의롭다 하심으로 우리는 죄사함이라는 은혜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러니 이 구원의 은혜를 깨달은 성도의 반응은 시편의 고백과 같을 수밖에 없습니다.
"내게 주신 모든 은혜를 내가 여호와께 무엇으로 보답할까"(시 116:12)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값없이 주신 은혜에 어떻게 보답해야 합니까? 한 가지 방법은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 안에서 십자가의 은혜를 자랑하고 묵상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사순절,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자랑하며 십자가의 은혜 속에서 살아가는 성도들이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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