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심구절]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가 있는 곳인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벧후 3:13)
[묵상을 위한 질문]
나는 하늘나라(하나님 나라)를 바라보며 살아가고 있습니까?
[깊은 묵상]
성경은 우리에게 영원한 나라(다스리심)가 있기에 이 땅에서의 마지막은 새로운 시작이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에서는 죽음을 잠을 자는 것이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우리는 이 땅에서 살면서도 이 세상의 역사 뒤에 또 다른 시작인 하늘나라(하나님 나라)가 있음을 바라볼 수 있어야 합니다.
또한 기억해야 할 것은 하늘나라를 바라보는 사람들을 조롱하는 자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마지막 때일수록 하나님의 말씀을 부인하고 조롱하는 자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의 역사가 냉소주의자들이 아닌 말씀대로 믿고 따르는 주의 종들을 통해 일어남을 기억해야 합니다. 때로 하나님의 심판이 더딘 것처럼 여겨지는 것은 한 사람이라도 더 구원하려는 하나님의 긍휼 때문입니다.
이를 아는 우리는 이 땅에서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을 회복하여 하늘나라 성도의 모습을 보이는 삶으로 응답해야 합니다.
하늘나라의 생각으로 삶을 보는 인생관으로 바꾸고, 하늘나라에 어울리는 언행심사로 우리의 모습을 변화시키며, 무엇보다 항상 소망을 가지고 살아가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그처럼 하나님의 날을 사모하며 바라보는 이에게 새 하늘과 새 땅을 허락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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