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심구절]
“이 내 아들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으며 내가 잃었다가 다시 얻었노라 하니 그들이 즐거워하더라”(눅15:24)
[묵상을 위한 질문]
우리가 하나님보다 의지하고 있는 것들은 무엇입니까?
[깊은 묵상]
잃은 아들을 되찾은 아버지의 비유가 있는 오늘 말씀의 대표적인 주제는 회개와 용납입니다.
회개는 어디서부터 잘못됐는지 생각해 보는 것에서 출발합니다.
둘째 아들은 17절에서 “이에 스스로 돌이켜 이르되 내 아버지에게는 양식이 풍족한 품꾼이 얼마나 많은가 나는 여기서 주려 죽는구나"라고 말합니다.
우리는 문제가 일어났을 때 내가 의지할 수 있는 분이 오직 하나님뿐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어디서부터 잘못되었는지 생각하고 아버지에게로 돌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성경은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자녀에게 선물해 주시는 하나님의 용납하심을 보여 줍니다. 품꾼은 하루의 계약이 끝나면 주인의 돌봄을 기대할 수 없는 존재로, 종만도 못한 존재입니다. 그러나 아버지는 품꾼의 하나라도 되기 위해 돌아온 작은 아들을 꾸짖는 대신 그의 신분을 회복시킵니다. 회개한 사람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는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주시는 것입니다.
이 사순절, 하나님 아버지께 돌아가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는 성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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