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심구절]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 말하지 말라" (눅3:8a)
[묵상을 위한 질문]
내 일터(삶의 자리)에서 회개해야 할 일이 있다면 그것은 무엇입니까?
[깊은 묵상]
손익계산에 빠른 현대에 특히 요청되는 기독교인의 덕목은 무엇입니까?
본문이 강조하는 ‘회개에 합당한 열매’(7-9절)는 일상의 삶, 특히 자신의 직업 분야에서 실천해야 할 일에 대한 언급으로 이어집니다.
세례 요한은 회개에 합당한 열매의 예로 세리에게는 "부과된 것 외에는 거두지 말라"(13절), 직업 군인들에게는 "강탈하지 말며 거짓으로 고발하지 말고 받는 급료를 족한 줄로 알라“(14절)라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세례 요한은 "하나님이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시리라(8절)고 말하며, 진정한 아브라함의 자손 곧 언약을 상속받을 백성으로서, 삶의 자리에서 올바른 행동과 실천으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하나님의 심판의 진노를 피하는 지혜로운 삶의 자세는 종교 생활만이 아니라 오히려 우리 각자의 삶의 자리, 특히 일터(학교)에서도 적용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사순절 기간, 나의 일터(학교)에서 무엇을 회개해야 할지 깊이 생각해 보고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도록 전력을 다해 선한 싸움을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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