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심구절]
“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계3:19)
[묵상을 위한 질문]
나는 물질의 부유함보다 믿음의 부유함을 더 귀하게 여기고있습니까?
[깊은 묵상]
라오디게아는 고급 양모 거래와 의류 산업으로 큰 부를 축적한 도시입니다. 하지만 라오디게아 교회의 성도들은 덥지도 차갑지도 않은 미지근한 신앙의 답보 상태에 빠진 채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못하는도다”(17절)라는 책망을 들었습니다.
부유하고 풍족해보였으나 실상은 영적인 무지로 인해 가련하고 가난한 존재였음이 드러난 것입니다. 그들의 부요함(17절)은 “불로 연단한 금”(18절)의 가치에 견주어 볼품 없는 것으로 평가되고, 부유함을 상징했던 검은 양모 대신 의로움의 상징인 '흰 옷'(계 3:4 등)을 사서 벌거벗은 수치를 가려야 함과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영적인 몽매를 벗어나야 한다는 경고가 주어집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은 라오디게아 교회를 사랑하시는 주님이 주시는 회개의 권면이었습니다. 주님은 문 밖에 서서 두드리시며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19절)고 초대하십니다.
문을 열어 주님을 맞이할 때 우리는 주님의 보좌에 함께 앉을 수 있는 승리를 누리게 될 것입니다(21절).
〒162-0827 東京都新宿区若宮町24 東京教会
24 Wakamiya-cho, Shinjuku-ku, Tokyo, 162-0827, Japan
Tel: 03-3260-8891 Fax: 03-3268-6130
(C) The Tokyo Korean Christian Church in Japan Ministrie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