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심구절]
"여러분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은 이런 헛된 일을 버리고 천지바다와그 가운데 만물을 지으시고 살아계신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함이라"(15b절)
[묵상을 위한 질문]
나는 지금 누구의 도구로 사용되고 있습니까?
[깊은 묵상]
성령님은 바울을 통해 나면서부터 걷지 못하던 사람을 일어나 걷게 하십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성령님의 도구였던 바울만 주목하고 기적을 일으키신 성령님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게다가 바울과 바나바를 신으로 생각하여 경배하려고 했습니다.
성령님은 지금도 살아서 역사하시지만 사람들은 여전히 성령을 알아차리지 못하고 그 일에 사용된 인간만을 바라보고 칭송하기 일쑤입니다. 그러나 바울은 자신이 하나님의 능력의 도구일 뿐이라는 정체성을 철저하게 지켰습니다. 그는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렸습니다.
"욕은 나에게로, 영광은 주 예수께로!"라는 고백이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은 성령님이 사용하시는 도구입니다. 그러니 영광을 나에게로 돌리는 것은 우리가 하나님께서 마땅히 받으실 영광을 가로채려 하는 것은 아닙니까?
사순절, 오직 하나님께만 마땅히 영광을 돌리는 성령의 도구가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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