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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사랑하신 하나님/先に愛してくださった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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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 : Video(Etc) ●Date : 2025-12-18 ●Pastor: 대강절 묵상/待降節の黙想 16 ●Bible : 요한일서/ヨハネの手紙一 4:7-17

●Bible Verses: 2025년12월18일(목) 묵상
“먼저 사랑하신 하나님” (사랑의 회복)
[성경본문]
요한일서 4:7-17
[중심구절]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10절)
[묵상을 위한 질문]
하나님께서는 지금도 우리를 사랑하고 계실까요?
[깊은 묵상]
짝사랑은 나 혼자 사랑하는 것입니다. 외사랑은 일방적인 사랑입니다. 그런데 어느 날 상대방도 나를 사랑하고 있다는 고백을 듣게 되면 더 이상 짝사랑이 아님을 알게 되고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됩니다.
사랑은 알아차리는 것입니다. 내가 먼저 사랑한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나보다 더 먼저 사랑하신 분이 계셨습니다. 내가 더 사랑한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나보다 더 사랑하며 기다려 주셨습니다.
이 사랑은 창세 전에 시작되었습니다. 이 사랑은 독생자를 주시기까지 하신 사랑이었습니다. 이 사랑은 그 희생의 대가가 너무 커서 우리가 전혀 짐작 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그 사랑의 길이가 너무 길어 우리가 전혀 가늠하지도 못했습니다. 알고 보니 오늘 우리가 가진 작은 사랑도 바로 그 사랑의 큰 물줄기에서 흘러내린 몇 방울에 불과하였습니다.
사도 요한은 예수님의 공생애 3년간 예수님의 인격적인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주님이 승천하신 후 성령님을 통해, 자신이 받은 사랑은 단지 3년간의 사랑이 아니라 영원 전부터 시작된 사랑이며 영원히 지속되는 사랑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기도]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히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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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年12月18日(木)黙想
「先に愛してくださった神」(愛の回復)
[聖書本文]
ヨハネの手紙一 4:7-17
[中心聖句]
わたしたちが神を愛したのではなく、神がわたしたちを愛して、わたしたちの罪を償ういけにえとして、御子をお遣わしになりました。ここに愛があります。(10節)
[黙想のための問い]
神は今も私たちを愛しておられるでしょうか。
[黙想へ]
片思いは、自分だけが相手を愛することです。一方的な愛は、一方向の愛です。しかし、ある日、相手も自分を愛してくれているという告白を聞くと、それはもう片思いではないと知り、愛が実を結ぶことになります。
愛は「気づく」ことです。自分が先に愛したと思っていたのに、実は自分よりもっと先に愛してくださった方がおられました。自分がもっと愛していると思っていたのに、実は自分よりも愛して、待っていてくださったのです。
この愛は天地創造の前から始まっていました。この愛は、独り子をお与えになるほどの愛でした。この愛は、その犠牲の代償があまりにも大きくて、私たちが全く想像すらできませんでした。その愛の長さはあまりにも長く、私たちが全く計り知ることができませんでした。実は、今日私たちが持っている小さな愛も、その愛の大きな水脈から流れ出た数滴にすぎなかったのです。
使徒ヨハネは、イエス様の公生涯の3年間、イエス様の人格的な愛を受けました。しかし、主が昇天された後、聖霊を通して、自分が受けた愛は単に3年分の愛ではなく、永遠以前から始まり、永遠に続く愛であることに気づいたのです。
[祈り]
昨日も今日も、そして永遠に私たちを愛してくださる神様、感謝いた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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