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심구절]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르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갈5:17)
[묵상을 위한 질문]
성령을 거스르는 삶의 모습은 어떤 것입니까?
[깊은 묵상]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은 죄가 없으셨으나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인류의 죄를 대속해 주셨습니다. 누구든지 이를 믿으면 그리스도의 보혈에 힘입어 하나님께 의롭다고 인정을 받게 됩니다.
그런데 진정한 영적 투쟁은 그때부터 시작됩니다. 성령을 따르는 마음과 육체의 욕심을 따르는 마음 사이의 싸움입니다. 이 영적인 투쟁은 쉽지 않지만 이를 통해 우리는 점점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게” 됩니다(엡4:13).
아담은 에덴동산에서 하나님께 불순종함으로 죄를 지었습니다. 가인은 거룩해야 할 예배 시간에 형제를 시기했고 살해하려는 마음까지 품게 되어 동생 아벨을 죽였습니다. 이는 인간의 뼛속 깊이 죄성이 있음을 알려 줍니다.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이 죄의 본성을 성령의 빛으로 알아차리고 멀리하면서 성령을 좇아 살아가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신앙생활입니다.
죄는 하나님처럼 되고 싶어 하는 마음과 육신을 따라 살고자 하는 마음에서 일어납니다. 그러므로 말씀과 기도로 시험을 이기신 그리스도를 본받아 성령이 원하시는 삶을 살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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