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심구절]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과 살인과 간음과 음란과 도둑질과 거짓 증언과 비방이니" (마15:19)
[묵상을 위한 질문]
나는 어떤 생각을 하며, 나에게서 어떤 생각들이 나오고 있습니까?
[깊은 묵상]
예수님은 입으로 들어가는 것이 아닌 입에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한다고 가르치셨습니다(18절).
바리새인들은 외적으로 드러나는 계명과 규율만 지키면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도리를 다한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바리새인들이 겉으로 율법을 지키는 흉내만 내는 것은 하나님을 헛되이 경배하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바리새인들의 태도는 겉으로 볼 때 하나님을 잘 섬기는 경건한 행위처럼 보였을 수 있지만, 예수님은 그들의 내적인 동기를 보셨기 때문입니다. 내면의 동기가 올바르지 못하면서 겉으로만 옳게 보이는 태도로 사람을 속일 수 있을지 몰라도 하나님을 속일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중심을 보시는 분이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이 우리의 경건한 모습을 보고 칭찬할지라도 사람들이 알아차리지 못하는 우리의 속마음이 비어 있지는 않습니까? 지금 나는 그저 나를 위한 경건의 흉내만 내고 있지 않은지 점검해 봅시다. 특히 우리의 마음에 사람을 진정 더럽게 만드는 악한 생각, 살인, 간음, 음란, 도둑질, 거짓증언, 비방이 없는지 돌아보기 원합니다.
[기도]
하나님, 주의 보혈로 씻음 받고 성결한 삶을 살아가게 하소서.
[작은 실천]
마음으로 지은 죄가 없는지 생각해 보고 회개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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