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심구절]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 (마25:21)
[묵상을 위한 질문]
하나님께서 내게 맡기신 달란트는 무엇입니까?
[깊은 묵상]
하나님께서는 우리 각자에게 합당한 달란트를 주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시 하나님 앞에 서는 날까지 우리에게 주신 달란트를 잘 활용하며 사는 것이 인생을 가치 있고 의미 있게 살아가는 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섯 달란트 받은 종과 두 달란트 받은 종은 주인에게 받은 것을 잘 사용하여 각각 받은 만큼의 달란트를 남겼습니다. 주인은 그들에게 "착하고 층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21절)라고 칭찬합니다.
그러나 한 달란트 받은 종은 주인에게 받은 것을 땅에 묻어 두었다가 다시 주인에게 가지고 나왔습니다. 그는 주인을 오해하여 두려워하였다고 말하지만 그것은 자신의 게으름으로 인한 책임을 외부에 돌리는 핑계에 불과했습니다. 그는 “악하고 게으른 종”이라 책망받고 바깥 어두운 데로 쫓겨나게 됩니다(26-30절).
나는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시간과 물질, 은사를 묻어 두고 있지는 않습니까? 하나님께서 내게 맡기신 달란트의 책임을 잘 감당하여, 주님 앞에 서게 될 때 칭찬받는 사람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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