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심구절]
"진리를 따르는 자는 빛으로 오나니 이는 그 행위가 하나님 안에서 행한 것임을 나타내려 함이라 하시니라" (요3:21)
[묵상을 위한 질문]
내가 자주 하고 있는 행동은 무엇입니까?
[깊은 묵상]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신다" 이 말씀은 소외를 경험할 수밖에 없는 인간의 실존 가운데 기쁨을 주는 소식입니다. 요한복음 3:16은 복음의 정수 그 자체입니다. 그만큼 많은 그리스도인이 암송하는 말씀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요한복음 3:16 이하의 말씀, 특히 19절에서 21절까지의 말씀을 암송하거나 묵상하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
19절은 빛 되신 예수 그리스도가 이 세상에 오셨지만 사람들은 그 행위의 악함으로 어둠을 더 사랑한다고 말씀합니다. 그리고 성경은 사람들이 어둠을 더 사랑하는 이유를 “이는 그 행위가 드러날까 함이요"(20절)라고 말씀합니다. 악을 행하는 자들은 빛을 미워하여 어둠으로 숨어듭니다. 하지만 진리를 따르는 우리는 빛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우리가 말로는 예수님을 따른다고 말하면서 삶으로 예수님을 멀리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우리의 행동은 아직 어둠에 가깝지 않습니까?
사순절입니다. 우리를 빛으로 부르시는 예수님의 부르심에 마음과 몸을 다하여 나아갈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162-0827 東京都新宿区若宮町24番地 在日大韓基督教会 東京教会
24 Wakamiya-cho, Shinjuku-ku, Tokyo, 162-0827, Japan
Tel: 03-3260-8891 Fax: 03-3268-6130
(C) The Tokyo Korean Christian Church in Japan Ministrie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