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심구절]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요일1:9)
[묵상을 위한 질문]
나는 죄인임을 인정하고 하나님께 나의 죄를 고백하고 있습니까?
[깊은 묵상]
우리는 죄에 얽매여 살아갈 뿐만 아니라 우리 안에는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먹은 후에 동산 나무 사이에 숨은 것처럼 자기 죄를 숨기고자 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죄를 숨길 수 없을뿐더러 그런 마음 상태에서는 하나님과의 사귐도 있을 수 없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렇기에 우리가 해야 하는 일은 바로 우리의 죄를 주님 앞에 자백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죄를 고백하는 일은 우리에게 익숙하지 않으며 체면을 상하게 하는 수치스런 일입니다.
하지만 성경은 우리가 죄를 자백하면 의로우신 주님이 죄를 사해 주실 뿐만 아니라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신다고 이야기합니다(9절).
하나님께서는 죄를 고백하는 사람에게 오히려 하나님의 은혜라는 기쁨을 선사해 주십니다. 어둠이 아닌 그의 빛 가운데 걸으십시오. 그때 속죄의 은혜가 임하며,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대언자가 되어 주실 것입니다.
그와 같은 은혜를 누리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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