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묵상]
사람은 무엇을 바라보고 사는가에 따라 그 대상을 닮게 됩니다. 우리가 항상 바라보고 살아야 할 분이 있습니다. 바로 예수님입니다. 예수님을 바라보고 사는 것은 예수님을 닮아 가는 사람이 되겠다고 결단하는 것입니다.
성경은 예수님을 믿음의 주시며 또 온전하게 하시는 분이라고 이야기합니다(2절). 즉, 주님을 바라보게 되면 죄로 인해 비뚤어진 것들이 온전케 되어 간다는 것입니다.
때로 잘못된 것들이 온전케 되는 과정에서 징계가 동반될 수도 있습니다. 부모님이 자녀를 훈육할 때 때로 엄히 대하는 것이 자녀의 온전함을 바라는 사랑의 발로이듯 우리 삶에 실수와 고난, 때로는 징계의 모습으로 찾아온 어려움은 하나님과 우리의 사이가 멀어졌다는 표시가 아닙니다. 그것은 오히려 우리가 하나님께 사생자와 버려진 자녀가 아니라는 징표입니다.
시편 119:71 에서는 "고난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고난의 상황에서도 항상 예수님을 바라보며, 우리를 거룩과 의와 평강으로 이끄시는 주님을 묵상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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