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심구절]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회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갈5:22-23)
[묵상을 위한 질문]
우리는 어디에서, 어떻게 예배하고 있습니까?
[깊은 묵상]
하나님께서는 영원하시고 무한하시지만 인간은 유한한 존재입니다. 그렇기에 인간은 굶주림이나 피로, 열등감, 질병, 단절, 죽음 등 여러 가지 한계에 얽매여 살아갑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고 그 진리 안에 사는 사람은 얽매여 있는 것들에서 벗어나 진리가 주는 자유를 누리게 됩니다(요8:32).
갈라디아서는 말합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건하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갈5:1). 이제 우리는 정욕과 탐심, 헛된 영광, 분노, 투기 등 종의 멍에를 메지 말고, 성령을 좇아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의 성령의 열매를 맺으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사순절 기간, 성령을 좇아 언제 어디서나 하나님께 예배하며 성령의 열매를 맺는 성도들이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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