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심구절]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히10:25)
[묵상을 위한 질문]
모여서 예배하는 것보다 비대면 예배에 더 익숙해지지는 않았습니까?
[깊은 묵상]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는 모이고, 세워지고, 흩어지는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난 3년간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겪으며 모여서 친교하고 예배하는 모습이 교회 안에서 매우 약해지기도 했습니다.
모이지 못하니 교육과 양육을 통해 성도들을 세우는 것도 힘들어졌고, 세워진 성도들이 세상으로 흩어져 전도하고 봉사하는 사역 또한 많이 줄어들게 되었습니다. 심지어 어떤 교회는 존립 자체를 걱정한다는 소식도 들리곤합니다.
하지만 주님은 그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그리스도인 형제자매를 권면하여 더욱 함께 모이기를 힘쓰라고 하십니다. 예수님은 두세 사람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모인 곳에 주님도 함께하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마18:20).
이제는 다시 모이기를 힘씁시다. 모이기를 폐하는 습관을 성령의 권능으로 물리치고, 모이기를 힘쓰는 습관을 회복합시다. 모여서 기도하고, 말씀을 연구하고, 교제하고, 예배하면서 주님의 다시 오심을 전하고 준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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